2018 하와이글로벌복음방송 주최 목회자친선탁구대회

하와이글로벌복음방송주최 목회자 친선 탁구대회 교회 연합의 장으로 은혜가운데 마쳐

하와이글로벌복음방송국이 주최한 목회자친선탁구대회가 11월 13일 화요일 오후 1시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에서 은혜 가운데 열렸다. 한의준목사 (그리스도연합 감리 교회담임)의 기도로 시작된 이날 탁구 대회에서는 개교회를 넘어 하와이 목회자들이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한마음으로 연합하는 하나됨의 자리였다. 대회 참가 목회자들은 14명이 단 복식으로 나뉘어서 열띤 경기를 치루면서도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잃지 않았다.

이영배 장로(하와이글로벌복음방송대표)는 스포츠를 통해서 로컬 목회자들이 한마음이 되는 교회연합의 계기가 된 것 같아서 기쁘다며 앞으로는 성가합창제나 교회대항 배구대회등을 열어서 일반 성도들도 함께 연합하는 자리를 많이 만들겠다고 말했다.